Windows Embedded Compact 7 응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설정을 위해 테스트 도중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했다.

1>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9.0\VC\ce\atlmfc\include\atlbase.h(7362) : error C2668: 'ATL::InlineIsEqualGUID' : 오버로드된 함수에 대한 호출이 모호합니다.
1>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9.0\VC\ce\atlmfc\include\atlosapice.h(1313): 'int ATL::InlineIsEqualGUID(const GUID &,const GUID &)'일 수 있습니다.
1>        C:\Program Files (x86)\Windows CE Tools\SDKs\TCC892x_W7_SDK\include\ARMv4I\guiddef.h(138): 또는 'int InlineIsEqualGUID(const GUID &,const GUID &)'[인수 종속성을 조회하여 발견)

 

원인:

  AtlBase.h에 using namepace ATL;이 선언되어있기 때문에 sdk와 충돌이 생기는 듯 하다. 

 

해결 방법:

  atlbase.h의 전역 네임스페이스 이름을 명시해준다.

::ATL::InlineIsEqualGUID()

 

예시:

if ((pEntry->pfnGetClassObject != NULL) && ::ATL::InlineIsEqualGUID(rclsid, *pEntry->pclsid))
{
	if (pEntry->pCF == NULL)
	{
		CComCritSecLock lock(_AtlComModule.m_csObjMap, false);
		hr = lock.Lock();
		if (FAILED(hr))
		{
			ATLTRACE(atlTraceCOM, 0, _T("ERROR : Unable to lock critical section in CComModule::GetClassObject\n"));
			ATLASSERT(0);
			break;
		}
		if (pEntry->pCF == NULL)
			hr = pEntry->pfnGetClassObject(pEntry->pfnCreateInstance, __uuidof(IUnknown), (LPVOID*)&pEntry->pCF);
	}
	if (pEntry->pCF != NULL)
		hr = pEntry->pCF->QueryInterface(riid, ppv);
	break;
}

 

 

 

참고 링크:

BUG: A "C2668: 'InlineIsEqualGUID'" error occurs when you try to build a default ATL project that contains a COM object in Visual C++

 

 

 

 

Posted by K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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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에서 angularJS 프로젝트의 테스트를 위해

karma server를 실행시키려고 했는데 다음과 같은 에러 메시지가 떴다.

Starting Karma Server (http://karma-runner.github.io)
-------------------------------------------------------------------
INFO [karma]: Karma v0.10.2 server started at http://localhost:9876/
INFO [launcher]: Starting browser Chrome
ERROR [launcher]: Cannot start Chrome
    Can not find the binary google-chrome
    Please set env variable CHROME_BIN


크롬의 바이너리 실행파일에 대한 환경변수가 설정되어있지 않아서 뜨는 에러인 것 같다.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이미 설치했다면


터미널에서 다음 구문을 실행시켜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export CHROME_BIN="/usr/bin/chromium-browser"


Posted by K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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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영역에서 분할정복법(Divide-and-Conquer)은 말 그대로 주어진 문제를 분할하여 해결하는 방법을 말한다. 즉, 한 번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작은 단위의 부문제들(subproblems)로 쪼개어 해결하는 방법이다. 이름에 하필 '정복(Conquer)'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이유는 문제 해결 방식이 바로 그 유명한 '나폴레옹 황제'가 활용했던 분할정복(Divide and Conquer, 또는 Divide and Rule) 전략과 흡사했기 때문이다. 직접 상대하기 버거운 많은 수의 적군을 조금씩 쪼개어 각개격파한다는 이해하기 매우 쉬운 전술이다.

 

분할정복법은 대개 재귀적으로 구현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문제를 최소단위까지 쪼개어 해결하는 일반적인 재귀적 풀이법과 어떻게 다른지 감이 안올 수도 있다. 그런 경우를 위해서 일반적인 재귀적 해법과 다른 분할정복법의 한 가지 특징을 꼽자면 다음 그림에서처럼 분할정복법에서는 문제를 한 조각과 나머지부분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거의 균등한 크기의 부분 문제로 나눈다는 점이다.

 

 

분할정복 알고리즘에는 보통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과정이 있다.

 

1. 문제를 더 작은 문제(부문제)로 분할 (Divide)

 

2. 각 부문제에서 구한 답을 분할하기 전의 원래 문제에 대한 답이 되도록 합병하는 과정 (Merge)

 

3. 더 이상 쪼갤 필요가 없거나 쪼갤 수 없는 문제에 대해 답을 구하는 과정 (Base case)

 

 

어떤 문제에 분할정복법을 적용할 필요성이 있는지 알아보려면 다음의 두 가지 조건을 검사해보면 된다.

 

1. 문제를 여러 부문제들로 쪼개는 것이 가능한가? (Divide)

 

2. 부문제들의 답을 조합하여 본래 문제의 답을 효율적으로 구할 수 있는가? (Merge & Conquer)

 

 

위 조건 중 2번에서 '효율적'이라는 말을 강조한 이유는 분할정복법을 적용시킬 수 있다고 한들 무식하게 푸는 방법보다 비효율적이면 이 방법을 사용하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 말은 즉, 분할정복법의 장점은 처리 속도라는 것이다. 간단한 예제를 통해서 정말로 처리 속도에 이득이 있는지를 확인해보자. 분할정복법은 퀵 정렬(Quick Sorting), 합병정렬(Merge Sorting), 이진검색(Binary Search), 고속퓨리에변환(FFT), 유클리드 호제법(Euclidean algorithm) 등이 있으나 여기서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진검색(Binary Search) 알고리즘을 예로 들겠다. 이진검색(또는 이분검색)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우리가 사전에서 단어를 찾을 때 어떤 순서로 페이지를 넘기는지를 떠올려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우리가 알파벳 'A'로 시작하는 단어가 적힌 n장의 카드 중에서 'Apple'이라는 단어가 몇 번째 카드에 적혀있는지를 찾는다고 하자.

 

각각의 카드에는 중복된 단어가 존재하지 않으며 카드의 순서는 알파벳 사전순서로 되어 있다. 작업의 단위는 '카드를 한 장 확인하는 행위'이다.

 

 

이 경우 카드의 첫 장부터 끝 장까지를 모두 확인한다면 운이 좋을 때는 한 번만에 찾겠지만 운이 나쁘면 n번의 확인 작업을 필요로 한다. 'Apple'을 제외한 나머지 영단어들이 카드에 써 있을 확률이 모두 동등하다면 결국 이 방법을 썼을 때 평균적으로 번의 확인 작업을 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분할정복법인 이진검색을 사용하면 어떨까? 카드에 써진 알파벳은 사전 순서로 나열되어있기 때문에 전체 카드 중에서 중간에 있는 번째 카드를 확인하고, 그 카드가 찾는 단어인 'Apple'보다 더 빠른 단어이면 번째 카드 다음으로 나열된 카드들만을 확인하면 되고 반대로 'Apple'보다 더 나중에 나와야 할 단어였다면 번째 카드 앞에 나열된 카드들만을 확인하면 될 것이다. 따라서 확인해야 할 카드의 수는 절반 이하로 줄었고, 다시 이 카드들에 대해서 방금 적용한 것처럼 중간에 있는 카드를 확인하는 절차를 반복하면 된다. 한 번 확인할 때마다 남은 카드의 수가 최대 절반 이하로 줄기 때문에 이 방법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 우리가 해야만 하는 작업의 수는 아무리 많아봤자 번에 불과하다. 카드의 수가 64장만 되어도 위 두 방법에서 수행되는 작업은 각각 최대 64회, 6회로 큰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분할정복법을 적용할만한 문제라면 그냥 해결하는 것보다 분할정복법을 적용하는 편이 훨씬 이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진검색에서는 분할하는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된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병합과정은 나눠진 카드에 각각 순서번호가 부여되어있고 이것을 몇번인지 바로 알아낼 수 있는 시점에서 이미 완료된 것이다. 좀 더 복잡한 알고리즘에서는 답을 구하기 위한 합병 과정을 쉽게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합병정렬(또는 병합정렬), 쉬트라쎈(Strassan)의 행렬곱셈 알고리즘, 카라츠바 빠른곱셈 알고리즘 등을 참고해보면 좋다.

'Development > Algorith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할정복법 (Divide and Conquer)  (0) 2013.08.11
Posted by K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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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보조 명목으로 GIGABYTE U2442F 노트북(울트라북)을 구입하였다.

 

 

 

OS 미탑재인줄 알고 샀는데 받고 보니 Windows 8 탑재 기종이었다.

 

Windows 8은 도저히 적응을 못할 것 같아서 하드디스크를 시스템 영역까지 전부 밀어버리고 Mint 13(리눅스-우분투계열)과 Windows 7을 설치하기로 했다.

 

탑재된 바이오스에서는 부팅하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메뉴가 뜬다.

Press <F2>  for Enter SETUP.

Press <F12> for BBS POPUP Menu.

Press <F9>  for System Recovery.

 

구매할 때 ODD 옵션을 적용하지 않아서 CD를 돌릴 수 없기 때문에 USB로 OS 설치를 해야만 하였다.

 

그런데 USB로 부팅을 하기 위해서 <F12>를 누르자 문제가 생겼다.

 

바이오스가 재부팅을 무한히 반복하게 된 것이다.

 

심지어 부트 화면이 보이기도 전에 시스템에 재부팅되어 전원만 들어왔다가 꺼졌다를 반복했다.

 

아무래도 바이오스 메모리를 날리는 것 밖에는 답이 없을 것 같았다.

 

메모리를 날리려면 바이오스의 수은전지를 제거하여 방전시킨 후 다시 꽂아야만 하는데 Desktop PC라면 간단했겠지만

 

좁은 공간에 모든 하드웨어 장치를 집어넣은 울트라북이기 때문에 고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바이오스 배터리를 제거하기 위해 노트북을 분해하면서 그 과정을 다음과 같이 몇 장의 사진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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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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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리 2014.03.26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분동안 빼두엇는데도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ㅠㅠ

    • Kugi 2014.04.04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이오스 문제가 아닐 수도 있겠네요...
      메모리가 접촉불량이라거나 OS 부트파일이 날라갔거나 원인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2. 클린앤더티 2014.06.11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지금 같은 증상이네요.

    바이오스 자체에 진입을 못하고 삐 소리가 나면서 화면조차 나오질 않네요 ㅠㅠ

    이방법 밖엔 없는걸까요?

  3. 박형건 2016.01.29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혹시 분해하실때 나사푸는 드라이버 사이즈나 어떤거 쓰신지 알수 있을까요?
    소음 심해져서 청소해야되는데 열리질 안네요;;




리눅스 민트 13에서 파이어폭스를 실행시켰는데

 

다음과 같은 프로필 미싱 메시지가 뜨며 실행이 되지 않았다.

 

 

 

원인은 한국어 파일이 충돌이 생기기 때문인 듯 하다.

 

Your Firefox profile cannot be loaded. It may be missing or inaccessible.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터미널에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된다.

 

sudo apt-add-repository 'deb http://us.archive.ubuntu.com/ubuntu/ lucid-security main'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firefox/lucid-security

 

 

또는 아예 한국어 패치파일을 삭제하면 된다.

 

이 경우 한글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파이어폭스 자체의 언어는 다른 언어로 사용해야 한다.

 

한국어 패치파일의 기본 경로는 다음과 같다.

 

/usr/lib/firefox-addons/extensions/langpack-ko@firefox.mozilla.org.x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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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llengerss 2013.07.2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한국어 문제가 아니라
    계정 자체에 루트 권한을 준 채로 실행했던 적이 있을 때 저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실제로 지금 이 글처럼 한글 언어 패치를 지우거나 영문판을 다시 설치하지 않아도
    터미널 상에서 'sudo firefox'라고 치면 실행이 된답니다.
    해결 방법을 말씀 드릴게요.
    터미널에 들어가셔서 홈 디렉터리 상태에서
    'cd .mozilla/firefox'를 치고 'sudo rm -rf *'을 하시면 해결됩니다.

  2. Challengerss 2013.07.26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질라 내부에서도 해결 방법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파이어폭스 공식 영문 홈페이지에 올라온 질문에서 마저도
    개발자인지 답변 담당자인지는 모르겠으나 잘못된 해결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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